우리는 노후설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불과 몇 년 전쯤이였다. 국민의 행복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노인인구의 행복지표와 관련된 것들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사회보장제도의 발달이 늦어지면서 빈곤 및 노인문제로 인해 노후문제를 개인 문제로만 생각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이와 같은 사회구조적 특성으로 정부가 주도하는 노후 설계에 대한 지원 및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노년기는 다음과 같이 4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다
1. 사회보장제도의 미발달
2. 높은 노인 빈곤율
3. 베이비부머의 은퇴 본격화
4. 역할 상실 및 막막함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고 우리는 노후준비를 정부 지원을 기다리기엔 막막하므로 스스로가 계획적으로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는 은퇴 후 노년기에 접어들면서 할 수 없는 게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재 지금은 과학 및 의료기술의 발달로
연령으로만 노인일 뿐, 신체 연령으로는 노인이 아니다. 지금 시대에는 교육이나 문화적으로 수준이 높아서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노년기에도 꾸준히 문화적 활동을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바라보면서 노후설계의 중요성은 되게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므로 노후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고령화로 인해 부정적 영향은 커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이란 무엇이 있을까?
노후설계에서 가장 이 되는 것 '재무 상황'을 말한다.
우리는 나의 재무 상황을 알기 위해서 나라의 경제 상황도 같이 고려해야 한다. 현재 지금은 '금리'로 대변하는데
금리란 빌린 돈에 대한 이자를 뜻한다. 이 금리는 경제가 올라갈수록 뜨겁고 내려갈수록 차가워진다
세계적인 저성장 시대와 맞물려 우리도 저성장 시대에 접어들게 되었고 금리가 낮아지고 마이너스 시대에 접어들며
'저성장 · 저물가 · 저금리' 뉴노멀 시대에 살고 있게 되었다
*뉴노멀 :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016년 6월 기준금리를 연 1.5%에서 1.25%로 0.25% p 내려갔고 같은 해 8월 기준금리는
1.25%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1% 저금리 시대를 열게 되었다 우리는 인구의 고령화가 경제 성장률을
점차 하락시키면서 기업들이 매출 증가세가 위축되면서 그에 따른 기업들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저금리 현상을 더욱 부추기는 추세가 되었다
은퇴 후 노후준비에 필요한 자산이 늘어나게 되었지만, 노후준비를 마련하는 만큼 그만큼 어려움이 증가되었다.
금리는 낮아지고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100세 대중 보편화 시대가 되어 노후자금의 크기는 늘어났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노후준비 자금을 어떻게 마련하고 관리를 해야 할까?
먼저 노후준비자금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의 상황을 보자. 일본의 경우에는 고령자의 비율이 20%를 넘어서면서 '초고령 사회'가 되었다
그러고 은행 정기예금금리의 수준이 0.1% 떨어지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초저금리 시대를 대비한 은퇴 전략을 마련하고 계획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상대적인 고금리 상품을 찾아서 저축을 하거나
적절한 자산 배분 및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투자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투자도 필요하지만 가지고 있는 자산 안에서 관리를 지향적으로 해야 한다
또한 재테크 시장의 유행 변화를 주시하면서 돈의 흐름을 알고 틈새를 공략하는 발상 전환이 필요하다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 새로운 재테크 전략을 통한 노후자금 및 관리를 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자산을 모으고 은퇴 이후에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재무뿐 아니라
건강, 활동, 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노후준비 상황을 분석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어떻게 개선할지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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