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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

신체 노화와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by velystar 2022. 10. 22.

100세 시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미리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노화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20대부터 시작이 되고, 20~30대는 노화의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격적으로 30대부터 노화에 대비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건강관리를 힘쓰도록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30대까지는 건강 상태에 큰 무리가 없기 때문에 잘못된 생활 습관이 생기기 쉽지만 이때부터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노화를 더욱 촉진하게 되고 건강을 해치게 되므로 초기에 노화 방지를 위한 건강관리는 매우 필수적입니다. 2017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사망원인은 악성 신생물(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폐렴, 고의적 자해, 간 질환, 고혈압성 질환 등으로 순으로 나타나는데, 1위는 악성 신생물로 사망률 10만 명당 153.0으로 확인되었고, 그 뒤로는 심장 질환 58.2명, 뇌혈관 질환 45.8명으로 순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0대 사인은 전체 사망원인의 69.5%를 차지하였고 3대 사인(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은 전체 사인의 46.8%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10년 전에 비해 사망원인 순위가 상승한 사인은 심장 질환(3위 → 2위), 폐렴(10위 → 4위), 하락한 사인은 뇌혈관 질환(2위 → 3위), 당뇨병(4위 → 6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사망원인은 1위는 고의적인 자해, 40세부터는 암이 사망원인이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타날까요?

 

우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적 노화는 급속도로 촉진되고 있습니다. 20세 때 심장의 출력을 100이라고 한다면 나이가 들면서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는 노화에 따라서 혈압이 상승하고, 말초혈관의 탄력이 감소하면서 비만, 고혈압, 고혈당, 감염 등 좋지 못한 생활습관 등에 의해 더욱 가속화됩니다.

신체 노화와 예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호흡기계

노년기에 따르면 폐에는 여러 가지로 구조적, 생리적인 변화가 나타나게 됩니다. 근육 감소, 폐 순환량 감소, 폐 기능 저하 등으로 나타납니다. 우리는 호흡기질환의 예방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하여 폐 기능을 강화할 수 있고,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 금연 및 절주를 통해 적정한 체중 유지를 할 수 있습니다.

 

(2) 소화기계

노인에게 영양소의 흡수 및 소화 기능과 관련된 변화는 소화기계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심혈관계 및 신경계의 변화에 기인할 수 있기에 다른 부위의 질병, 식이습관, 환경적 요인 및 약물의 효과도 고려해야 합니다. 소화기계의 증상에는

- 충치, 치아의 탈락, 잘 맞지 않는 의치로 인한 불편감 등으로 음식을 씹기 어려워진다

- 타액과 위액분비 저하 및 위액의 신도 저하로 소화능력이 저하가 된다.

- 씹는 것이 어려워지며 영양상태의 악화와 섬유식의 섭취 부족으로 변비가 생기게 된다.

- 호르몬 분비 감소로 당뇨병이 걸리기 쉬워진다.

 

우리는 소화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 및 절주, 규칙적인 식습관 및 운동, 저염식과 고 섬유식이를 통해서 소화기계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피부계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주름이 생기고 늘어지게 됩니다. 노인의 주름은 피하의 지방층이 줄어들면서 시작이 되고, 수분이 소실되면서 건조해지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도 얇아지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시각적으로 피부 노화는 빠르게 보입니다. 피부는 겉으로 보이는 미적 가치로서 중요해지고 개인적 자존감 및 자아개념에 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노화로 인한 피부계의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피하지방의 감소로 기온에 민감해진다.

- 피부가 건조해지고 표피가 얇아집니다.

- 상처 회복이 지연되면서 궤양이 생기기 쉽다.

- 주름살이 생기고 눈꺼풀이 늘어지게 된다.

- 노화로 인하여 피부가 얇아지게 되고 쉽게 손상이 되며, 피하조직의 감소로 인하여 오한, 압박에 대한 손상이 높다.

 

피부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벼운 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과도하게 문지르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뜨거운 물로 샤워를 피하고, 보습제나 로션을 통해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생을 살면서 중장년층은 한창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규칙적인 식습관은 물론 충분한 열량을 공급하고, 특히 칼슘과 철분공급에 유의해야 합니다. 나에게 부족한 비타민을 섭취해야 합니다. 신체적 발달 속도에 비해 정신적이나 심리적으로는 성장하는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특히나 흡연이나 음주로 인해서 시작하기도 하고 잘못된 생각으로 안 좋은 상상을 하기도 하지요. 우리는 금연이나 절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평생의 건강습관을 형성하고, 나의 생각을 얘기하면서 우울한 감정 또한 털어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도록 하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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