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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

노후설계에 대한 자세와 태도 4가지

by velystar 2022. 10. 9.

현대과학의 의료기술의 발달이 급속도로 진행되었다. 또한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이 눈앞에 놓여있고 나날이 노후의 생활이 길어지게 되었다. 노후생활이 길어진다는 것은 개인적 · 사회적 차원에서 문제를 가지게 된다. 충분한 준비를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물질과 정신적이 동반되어야 하고 사회구조적 차원에서는 경제활동 인구의 감소와 사회복지비용의 증가에 따른 복지예산이 필요하다. 우리는 노후준비를 계획적으로 해야하고 직업인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종료하고, 자신의 삶을 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생애 과정에서 수명 연장과 길어진 노후를 어떻게 맞이할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볼 때, 지금까지의 삶이 직업생활을 중심으로 한 인생이었다면 퇴직 후의 인생은 제2의 인생으로 볼 수 있다. 우리는 일과 삶에서의 균형이 있는 즉, 일과 취미를 동반으로 한 '워라벨'의 삶이 되어야 하고 '사회헌신과 봉사', '자기만족의 삶', '웰다잉'에 대한 준비된 자세가 되어야 한다. 그런 삶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생을 걸쳐 생애설계의 마지막 단계인 노후 준비를 계획적으로 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 준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준비를 해야하고 그래야 행복하게 살 수 방법을 알고 있다. 대부분의 은퇴자들이 은퇴 이후에도 노동력을 필요로 하고 취업을 해야 하는 현실적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새로운 삶을 위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은퇴 후 자신의 노후를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런데 당장의 현실에서 자녀 교육비, 돈 문제 등으로 인한 현실적 고민으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2.10.07 - [노후준비] - 노후 설계란 무엇일까?

 

노후 설계란 무엇일까?

노후설계란 무엇일까? 우리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해서 노후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과정과 계획이라 말할 수 있다.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하기

vely-star-e1.tistory.com

 

전에 발행된 글을 참고해보면 노후 설계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나와있다. 노후준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는 우리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서 우리가 먼저 의지를 가져야 한다. 노후 준비를 설계하고, 실행해 나가고 우리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어떤 일이 가치있는지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아야 한다.

 

현실적으로 큰 문제를 보여주고 있는 것 하나가 자살률이다. 스스로 비관하는 경우가 되게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 노인 자살률은 10만 명 당 58.6명으로 전체 인구로 보았을때 2배나 된다고 한다. OECD 회원국 평균의 3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와 가운데 이런 문제는 경제적 어려움 27.7%, 건강문제 27.6%, 부부 · 자녀 · 대인관계로 인한 갈등 및 단절 18.6%, 외로움 12.4%, 가까운 사람의 사망 8.3% 배우자 가족의 건강문제 4.9% 순으로 조사하였다. 이러한 문제를 재무적인 부분에서만 생각해서는 안되고 비재무적인 부분까지 함께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

 

우리는 노인 문제와 자살률이라는 주요 원인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경제적 문제와 더불어 관계적 단절에 의해서 심리적 고립감과 소외감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앞서 말했듯이 재무 · 비재무 영역까지 동반하도록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통해서 진단해보자.

 

(1) 노후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 것인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방법을 조사했다. 건강 유지 52.3%, 소득 창출 19.6%, 취미 활동 4.1%, 자원봉사 2.5% 순이었다. 자기계발을 하고 싶다는 응답은 겨우 1.1% 불과했다. 이러한 결론으로는 어떻게 노후생활을 보낼지 진지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관심분야에 맞게 적절한 준비가 필요하며, 여러 사회활동을 통해 자신이 어떤 분야가 잘 맞는지 생각을 정리하고 파악해야 한다.

 

(2) 어디에서 살 것인지? 그 장소는?

 

노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 살 것인가' 라는 것이다. 거주는 우리 생활속의 필수적이고 노후 자산 중 주택을 차지하는 비중은 과반수를 차지할 정도로 주거에 대한 고민과 애착은 날이 갈수록 더욱 중요해졌다. '도심생활?' '귀농생활?' 어떤 환경도 중요하지만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어디에서 살지 정하고 문화시설, 의료시설, 편의 등과 같이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3) 노후생활비는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노후자금을 마련하고 경제적인 문제로 위축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다. 그러나 실상 은퇴 후에 노후 자금에 대한 문제를 항상 가지고 있다. 또한 제대로 사회관계를 넓혀나가지 못하면 제약이 있을 것이다. 패턴 및 지출 비용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자금 산출과 마련할 방법을 수립해야 한다.

 

(4) 누구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그 이유는?

 

직장 생활 후에 은퇴란 누구나 경험해야 하는 필연적인 사건이 될 것이다. 은퇴란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물러난 것이고 어느 정도 씁쓸한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은퇴 이후 노후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함은 역시 자연스런 감정이 된다. 은퇴 이후 행복한 생활을 하는 사람 또한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삶의 존재와 역할이 축소되면서 무력감이라는 감정에 젖어든다. 여가, 사회활동, 봉사, 계발 등을 통해 계획을 가져야 하고 활발한 공동체는 건강한 생활을 가능해지게 한다. 우리는 이런 감정을 가지기 전에 개인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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